내가 걸은만큼만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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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은만큼만내 인생이다

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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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20:10
청춘은 따로 없다 내. 스타일이 있을뿐!!
1998년 딴자체 라는 신조어가 생길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린 딴지일보를 세웠고. 현재 총수로 일하고 있다~
한겨레 쾌도난담코너를 통해 시시비평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으며 이흐름을이어받아. 현재는 (나는 꼼수다)
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세태 풍자의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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