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지금을 어디로 데려갈지 모른다.
분명한것은 지금의 이 순간을 또 다른 어딘가로 안내해 준다는 것이다
스스로가 그 시간을 놓지 않는다.
혼자가 아니다.
그 누구도 혼자가 아니다
네 결정은 지금이 아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이 너의 결정이다.
"나는 그냥 내가 나인게 좋을뿐이야"
"상상, 추억, 기억 이런것들은 지금 내 눈앞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아니지만, 분명 지금의 나를 움직이는 것을 분명해요
왜냐면 그것들이 있기에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있는거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