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에 소년기를 살아야했던 윤국진!
그 소년은 미래를 꿈꾸는 아주 영특한 아이였다.
어떤 험난한 길이라도 꿋꿋이 뜻을 펼치기 위해
노력을 했고, 결국엔 주변 사람들 관련자들의
호응을 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