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어린나이에 인천에 상경하여 과자 도너츠 고장 신문배달 등 주경야독의 세월을 보내며 공부못한 사람들을 위해 전재산 대출까지 하면서 지금의 남인천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헌신하며 내조를 잘하는
배우자를 만나 그꿈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