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흔들리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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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는 흔들리지않는다

슉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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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21:09

13살 소년 이야기해평윤씨 씨족 마을 두메산골배우겠다는 일념 하나로 서울행 빈 손으로 학교와 종합복지관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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