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모두가 싫어하는 친구 또는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작더라도 따뜻한 손길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