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헤라데야 떡타령>을 중심으로 9월 한 달 동안 문학적 접근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창의반 친구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다양한 떡과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동화 속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찾아보며 우리말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또한 떡과 관련된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재미있는 말들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이 떠올린 생각과 느낌을 담아 각자의 동시를 지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나라 음식과 떡에 대한 재미있는 생각과 표현을 담아 한 권의 동시집으로 엮었습니다.
